푸드마스 매거진

 

 

 

 

현재까지의 일반적인 식품마트들은 식료품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렬하여 판매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식품 쇼핑몰 역시 식품별로 카테고리를 정리하여 어떤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카테고리 별로 하나하나 찾아 가며 구매를 해야 합니다.

 

또한 필요한 양만큼만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장을보고 집에서 와서 음식을 하면 항상 식재료가 남습니다. 남은 식재료로 어떤 음식을 해 먹을까 하다보면 또 다시 마트를 가서 부가적인 식재료를 구입합니다. 처리하지 못한 식자재들은 썩어 쓰레기통으로 향합니다. 이런 악순환은 계속됩니다. 이러다 보니 ... 한달 식비는 항상 계획 했던것 보다 많이 나옵니다.

 


레시피의 가치를 발견하다!

처음 식자재 또는 신선식품 유통에 관련된 사업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을 때 가장 관심을 갖고 있었던 키워드는 신선한 식품!은 물론이고 '레시피'였습니다.
바로 위에서 예를 들었던 우리 모두의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레시피에 맞는 식재료만을 구입 할 수 있다면! 위에서의 악순환은 어느 정도 해결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방법은 레시피에 맞춰 카테고리를 형성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 아! 물론 레시피가 담긴 레시피 카드도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매주! 3가지의 새로운 레시피와 그에 맞는 식재료를 소비자의 집앞까지 배달해 준다면???

 

소비자는 온라인에서 원클릭만으로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요리고민을 해결 할 수있습니다.
2. 장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3. 추가적인 식품 구입비용을 줄 일 수 있습니다.
4.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5. 평소 시도해보지 않았던 다양한 음식을 조리해볼 수 있습니다.

 


푸드마스는 여러분의 식탁을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여러분을 최고의 요리사로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음식을 먹는 것!!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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