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마스 매거진


호주 농부가 두 개의 팔과 다리, 몸통 그리고 작은 코가 달린 ' 사람모양을 닮은 감자'를 발견했다고 2009년 1월 13일 더 머큐리뉴스 등 호주 언론들이 보도 했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농부 어니 크라우치(당시 73세)가 사람 모양의 감자를 밭에서 캐냈습니다. 

크라우치가 발견한 감자는 팔과 다리, 몸통과 얼굴 등 완벽한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눈은 붙여 넣었고, 입술은 그려 넣었습니다. 그 외 나머지는 크라우치씨의 주장에 의하면 조작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얼굴에 작은 코도 달려 있고, 감자의 '머리' 부위에 싹이 터있는데, 감자의 싹이 마치 머리카락처럼 보여 크라우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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